30일 본회의 처리 전망…지원금 공시 제도 사라져소비자 부담 줄지는 미지수…통신시장 포화상태·AI 투자 집중22일 오후 서울의 한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단통법나연준 기자 초소형군집위성 5기 모두 첫 교신 성공…초기 운영 착수(종합)누리호가 쏜 초소형군집위성 5기 모두 첫 교신 성공김승준 기자 송미령 "농지조사, 비경작·수도권 투기농지 중심 전환 살펴보겠다"(종합)CPTPP 가입 원점 재검토…송미령 "정해진 것 없어…민의따라 결정"관련 기사휴대폰 추가지원금도 공개한다…단통법 폐지 후 유통관리 강화폰 지원금 얼마까지?…정부, 단통법 폐지 1년 만에 기준 만든다단통법 폐지 후 불공정행위 관리 강화…고가요금제 가입 유도 점검단통법 폐지 후 저소득층 통신비 8%↓…가구당 통신비 5만3736원단통법 폐지 후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43.9%↓…통신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