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밀수 중 압류 개체…"동물 복지 고려해 전시관 구성"23일부터 국립생태원 전시…동물 밀수 거래 실태도 함께 전달국립생태원에서 보호 중인 코모도왕도마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태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코모도왕도마뱀국립생태원기후부김승준 기자 국립생태원이 청송에 심은 '멸종위기' 큰바늘꽃 현지 증식 성공정부, 3개월간 신규 원전 공론화 추진…12차 전기본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