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그루밍 성범죄 신속 상담 협력"조성은 방통위 사무처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직원들.(방송통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여성가족부여가부딥페이크그루밍우울증갤러리윤주영 기자 "택시비 줄게" 심야정류장 미성년자 유괴시도 50대…징역형 선고'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항소심 내달 18일 선고…1심 무죄관련 기사디지털성범죄 유포·소비 생태계 끊는다…범정부 통합지원단 출범성평등부, 지난해 성착취 피해아동 등 상담·법률·의료 4만여 건 지원작년 불법촬영물·AI합성 피해자 10명 중 8명이 10·20대AI 윤리 교육·범죄 예방 총력…정부 4곳 청소년 보호 공동 대응사이버폭력 대응 강화…교육부, 7기 학폭대책위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