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그루밍 성범죄 신속 상담 협력"조성은 방통위 사무처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여성가족부 산하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직원들.(방송통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여성가족부여가부딥페이크그루밍우울증갤러리윤주영 기자 '소비쿠폰' 결제하려고…차명 카드단말기 사용한 업주 징역형 집행유예한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서 '흉기 소동'…30대 남성 특수협박 입건관련 기사'여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 1.0' 수립…첫 법적 가이드라인李정부 1년…성평등부 "여성·아동·한부모 가족 보호 결실"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신상공개 10년 새 4배 늘어디지털성범죄 유포·소비 생태계 끊는다…범정부 통합지원단 출범성평등부, 지난해 성착취 피해아동 등 상담·법률·의료 4만여 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