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허위 인식하고 말한 건 아닌 듯…비방 목적 없어"신성식 전 검사장(60·사법연수원 27기). 2020.12.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성식KBS한동훈명예훼손채널A윤주영 기자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2심도 무죄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