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육업체 이온과 LG CNS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 제공) 2024.07.25 /뉴스1관련 키워드LG CNS에듀테크일본이온김승준 기자 27조 체코원전 따낸 '팀코리아' 균열…한수원·대우건설 왜 맞섰나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 선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