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공동대표 "출범 첫해였던 지난해 매출 1600억원""올해 2000억 달성 계획…'클라우드 풀스택 역량' 무기"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NHN 클라우드 제공)관련 키워드NHN클라우드클라우드CSAPAI오현주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공급 속도 높인다지만…실제 입주는 언제?SK에코플랜트,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기부물품 3만 건 돌파관련 기사NHN두레이, '행동하는 AI'로 업무 혁신…"공공·금융 AX 가속화"'관세표적' 공공 클라우드 정책 개편 움직임…국내 서버·망분리 관건"126.7억 규모" 우체국 가상PC사업 이달 재공고…수주전 재점화NHN클라우드 'AI 이지메이커', 공공 클라우드 환경 호환성 인증NHN두레이, 클라우드 산업 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