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유럽 몬테네그로서 검거…국내 송환 시 수사 속도 날 듯국내 시장 영향도 회자…'닥사 탄생'에 '위믹스 사태'까지 불러일으켜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 (블룸버그 Bloomberg 갈무리) 2022.05.17 /뉴스1윤창현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루나·테라 사태, 원인과 대책' 긴급세미나에서 토론 사회를 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테라루나권도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3시간 만에 -90%"…'곡소리' 나는 만트라 코인, 국내에선 왜 잠잠할까권도형, 美 당국과 '6조원 벌금 합의'…국내 투자자 구제는?권도형, 결국 '솜방망이' 한국행…"가상자산 증권성 인정되기 어려워"미국선 100년, 한국선 최고 40년…'루나 증권성'에 달린 권도형 운명'권도형 송환 승인' 날뛰는 테라·루나…한때 300% 치솟아 '투자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