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K-컬처' 성장 전략 지원 박차…키카오엔터 글로벌 진출 가속화전세계 '돈 가뭄' 속 국내 콘텐츠 기업 역대 최대 규모 투자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왼쪽)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웃는 얼굴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2.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오현주 기자 '한진칼 최대주주' 호반, 추가 매입 여력은…건설 현금흐름 '축소'쌍용건설, 두바이 와슬그룹과 3.6조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세계청년대회, 광화문 대신 상암·서울공항서 열린다"…총 100만 전망(종합)정순택 대주교 "단절 시대, 만남의 용기 필요"…세계청년대회 50만명 등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