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스토리]韓 5위 코인거래소 고팍스 인수 나선 바이낸스…노림수는?

'바이낸스' 이름 달지 않고 고팍스 최대주주로서 韓 간접 진출
일본·인도네시아 이어 해외 진출…바이낸스 국내 사업, 어디까지 가능할까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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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알티체아레나에서 열린 '웹서밋 2022'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박현영 기자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알티체아레나에서 열린 '웹서밋 2022'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박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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