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이름 달지 않고 고팍스 최대주주로서 韓 간접 진출일본·인도네시아 이어 해외 진출…바이낸스 국내 사업, 어디까지 가능할까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알티체아레나에서 열린 '웹서밋 2022'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박현영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낸스고팍스거래소닥사디지털자산 협의체DAXA현물 시장코인김지현 기자 교육부, '2026년 교육환경평가 승인사업장 학부모 현장 모니터단' 출범최교진, 세종서 학생·교사·학부모 1000명과 걷는다…'마음동행' 참여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FIU, 거래소 3곳과 동시 소송전…빗썸 집행정지 인용·두나무 항소'韓 진출' 가상자산 결제사 문페이,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맞손'관련 기사고팍스, 작년 매출 반토막·영업적자 확대…코인 부채 감소로 '장부상 흑자'"강제로 3년을 버텼습니다"…손발 묶인 고파이 자금 '566억→1300억원'바이낸스 "고파이 상환, 주주동의 등 법적절차 진행…신속히 마무리 기대"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