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4개 사업장 대상 51명 위촉…학교 200m 공사 현장 점검모바일 점검 시스템 도입…소음·미세먼지 등 사후관리 강화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지현 기자 '인서울'보다 취업 택했다…거점국립대 정시생 10명 중 3명 수도권 출신교육부 차관, 청년 취업 지원 강화 위한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