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3년을 버텼습니다"…손발 묶인 고파이 자금 '566억→1300억원'

고팍스, 고파이 상환 위한 예치자산 공개…회사 자금과 분리해 따로 보관
3년 우여곡절 끝에 첫발 뗀 상환 절차…금융당국 협의 등 거쳐야

본문 이미지 - 바이낸스와 고팍스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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