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고파이 상환 위한 예치자산 공개…회사 자금과 분리해 따로 보관3년 우여곡절 끝에 첫발 뗀 상환 절차…금융당국 협의 등 거쳐야바이낸스와 고팍스의 로고.ⓒ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바이낸스고팍스고파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엑스알피 4억 7000만개' 품고 나스닥 입성…에버노스, '아쉬운 출발'은행은 코인 거래, 거래소는 예금·대출…허물어지는 크립토·전통금융 경계관련 기사서클에 1400억원 베팅한 바이낸스…USDC, 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위협하나'전통금융' 넘보는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美 '주식 옵션' 거래 지원바이낸스 '전통금융' 연동 무기한선물,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추월'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유럽 인가 추진하는 바이낸스…"그리스서 무산되면 다른 국가서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