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상 사기죄·민사상 손해배상 모두 현실적으로 어려워FTX 파산 알았음에도 "문제 없다" 주장했다면 처벌 가능노트북 화면에 가상자산 거래소 FTX 및 거래 차트가 표시돼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BlockchainFTX김승준 기자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코트라 "관세는 행정부 권한, 기조 유지될 듯"산업부, 中 상무부와 상무장관회의 개최…"서비스·투자 FTA 조속 타결"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美중간선거] 상원 은행위원장, '월가 저격수' 워런 유력…코인업계 긴장美 중간선거, 예측시장 플랫폼 '잭팟'…칼시·폴리마켓 거래량 '2.5조'관련 기사비트코인, 연준 금리인상에도 가격 유지…'수이' 1500% 급등[코인브리핑]암호화폐 거래소 CEO가 암호화폐 범죄용도로 사용(종합)FTX 창업자, 파산 이후 첫 공식 석상 등장…"알라메다 비리 몰랐다"FTX 파산 후폭풍에도 비트코인 2% 상승, 1만6000달러 중반FTX발 악재에도 비트코인 3% 상승, 1만6000달러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