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CEO 뱅크맨프리드, 암호화폐로 중국에 520억 뇌물 전달모두 13개 혐의로 기소, 최소 155년형 선고 받을 듯파산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를 설립한 샘 뱅크먼-프리드. 2023.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자오창펑 바이낸스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FTX의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21일(현지시간) 바하마 나소에 위치한 린든 핀들링 국제공항에서 양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미국 송환 비행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2.1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ftx관련 기사비트코인, 연준 금리인상에도 가격 유지…'수이' 1500% 급등[코인브리핑]FTX 창업자, 파산 이후 첫 공식 석상 등장…"알라메다 비리 몰랐다""FTX에 자금 묶였는데, 추천인에 책임 물을 수 있나요?"…전문가 물어보니FTX 파산 후폭풍에도 비트코인 2% 상승, 1만6000달러 중반FTX발 악재에도 비트코인 3% 상승, 1만6000달러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