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토큰 논란]③허백영 빗썸 사장 "상장피·시세조작결탁 일절 없다"

아로와나 상장 당시 대표 허백영 사장, 관련 논란 직접 해명
"발행사와 MM 결탁? 거래소엔 오히려 손해…상장피·브로커도 없다"

편집자주 ...지난해 4월, 31분만에 10만%가 올라 화제가 됐던 '아로와나토큰(ARW)'이 1년 반이 지난 현재 다시 이슈화되고 있다.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만연했던 시세조작(마켓메이킹)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뉴스1>은 1년 반 전 일이 왜 최근 다시 화제가 됐는지, 시세조작 및 거래소와의 결탁은 실제로 존재했는지, 그리고 '상장 특혜'가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등 아로와나토큰 관련 논란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허백영 빗썸 대표 &#40;빗썸 제공&#41; ⓒ 뉴스1
허백영 빗썸 대표 (빗썸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찰이 &#39;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39;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40;한컴&#41;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지난해 4월 거래소에서 &#39;아로와나토큰&#39; 상장을 개장 30여분 만에 1000여배 폭등하게 하고 이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김 회장의 자택과 한컴그룹 회장실 및 비서실, 한컴위드 본사 등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일 한컴위드 본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한글과컴퓨터 본사.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경찰이 '아로와나토큰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한컴)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지난해 4월 거래소에서 '아로와나토큰' 상장을 개장 30여분 만에 1000여배 폭등하게 하고 이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김 회장의 자택과 한컴그룹 회장실 및 비서실, 한컴위드 본사 등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0일 한컴위드 본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한글과컴퓨터 본사.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센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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