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상장' 아로와나, 올해 국감서 다시 화제 시세조작·상장 특혜 예시로 쓰여…빗썸 "증인으론 당시 경영진이 적합"
편집자주 ...지난해 4월, 31분만에 10만%가 올라 화제가 됐던 '아로와나토큰(ARW)'이 1년 반이 지난 현재 다시 이슈화되고 있다.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만연했던 시세조작(마켓메이킹)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뉴스1>은 1년 반 전 일이 왜 최근 다시 화제가 됐는지, 시세조작 및 거래소와의 결탁은 실제로 존재했는지, 그리고 '상장 특혜'가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등 아로와나토큰 관련 논란을 짚어본다.
박진홍 전 엑스탁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한컴그룹의 아로와나토큰은 상장 당시 30여분만에 10만% 오른 코인으로 화제가 됐다. 민병덕 의원실 제공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아로와나토큰 마켓메이킹(시세조작) 계약서. 민병덕 의원실 제공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아로와나토큰 마켓메이킹(시세조작) 계약서. 민병덕 의원실 제공
편집자주 ...지난해 4월, 31분만에 10만%가 올라 화제가 됐던 '아로와나토큰(ARW)'이 1년 반이 지난 현재 다시 이슈화되고 있다.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만연했던 시세조작(마켓메이킹)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뉴스1>은 1년 반 전 일이 왜 최근 다시 화제가 됐는지, 시세조작 및 거래소와의 결탁은 실제로 존재했는지, 그리고 '상장 특혜'가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등 아로와나토큰 관련 논란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