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첫 회의…"수수료, 투자자에 환원하는 방안은 반대 의견 커"업비트, '테라 사태' 당시 수수료로 239BTC 벌어…당시 기준 95억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국내 거래소암호화폐코인가상자산가상화폐루나 사태루나클래식김지현 기자 "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수학여행 가려다 전과자 될 판"…교사들, 체험학습 면책권 요구 폭발관련 기사넥슨그룹, 해외 크립토 사업 정리 수순…게임 본업 집중한다"리테일 중심 한국 가상자산 시장, 기관 들어오는 전환점 진입"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