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가닥…두나무·빗썸 지분 매각 불가피

개인은 특수관계인 포함…두나무-네이버 주식 교환 뒤에도 지분 정리해야
업계 지각 변동 불가피…야당 반대·위헌 소지 등 논란 산적

본문 이미지 -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중동상황에 인플레이션 피난처로 급부상하며 일제히 랠리를 펼친 5일 서울시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5 ⓒ 뉴스1 박정호 기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중동상황에 인플레이션 피난처로 급부상하며 일제히 랠리를 펼친 5일 서울시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가상자산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3.5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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