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산하 기업…캄 정부와 유착해 각종 불법사업 확장 의혹리슝 후이원그룹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압송됐다. (환구시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프린스그룹천즈리슝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美, '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단체 26곳사기 예방도 실전처럼…대국민 훈련 나선 싱가포르[동남아시아 TODAY]캄보디아 총리 "스캠단지가 국가경제 파괴…정부 배후설 사실무근"'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손발 수갑·얼굴도 공개…中 압송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