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산하 기업…캄 정부와 유착해 각종 불법사업 확장 의혹리슝 후이원그룹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압송됐다. (환구시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프린스그룹천즈리슝정은지 특파원 中 "1000km 日미사일 배치, 방어 범위 넘어서…심각한 우려"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中 "교류증진 긍정적"관련 기사캄보디아 총리 "스캠단지가 국가경제 파괴…정부 배후설 사실무근"'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손발 수갑·얼굴도 공개…中 압송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캄보디아 중앙은행, 스캠조직 배후 천즈의 프린스은행 청산 시작"'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中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