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산하 기업…캄 정부와 유착해 각종 불법사업 확장 의혹리슝 후이원그룹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압송됐다. (환구시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프린스그룹천즈리슝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정치국회의 주재…하반기 내수진작·5중전회 10월 개최中, 이달말 정치국회의서 경제현안·5중전회 일정 논의 전망관련 기사美, '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단체 26곳사기 예방도 실전처럼…대국민 훈련 나선 싱가포르[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