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

프린스그룹 산하 기업…캄 정부와 유착해 각종 불법사업 확장 의혹

본문 이미지 - 리슝 후이원그룹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압송됐다. (환구시보 갈무리)
리슝 후이원그룹 회장이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중국으로 압송됐다. (환구시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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