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장 우측)과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우측에서 두번째)외 관계자들이 뉴빌리티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의 국회 내 로봇 배달 서비스 실증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뉴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뉴빌리티배달로봇자율주행로봇배달모빌리티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관련 기사"뛰고 춤추기보다 현장 효용"…뉴빌리티, 바퀴형 '빌리'로 제조·물류 공략"배달로봇 '뉴비' 데이터 '빌리'로"…뉴빌리티, 조작·물류 피지컬AI 겨냥AI로 중증외상 환자 골든타임 지킨다…ICT 규제 샌드박스가 뒷받침'젠슨황'이 콕 찝은 뉴빌리티, 251억 시리즈B 투자 유치부산 스마트시티에 뉴빌리티 순찰로봇 도입…실증사업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