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김범수 이사회 의장에 민사 소송 제기최대 800억원대 성과급 지급 요구…카카오 "계약당시 주총 결의 없어" 절차상 문제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카카오 제공) 2015.10.27/뉴스1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가 지난 3월17일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펀드'의 성공적인 청산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인사 게시물을 게시했다. (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브런치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임지훈김범수카카오벤처스케이큐브벤처스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카카오, 두나무와 '뜨거운 안녕'…'투자-육성-회수-재투자' 선순환법원, 임지훈-카카오벤처스 '598억 성과급' 2심서 화해 성립"598억 성과급 달라" 소송 냈으나…임지훈 전 카카오 대표 패소올해도 반복되는 '가짜뉴스' 국감…네카오 '한숨'"800억 성과급 달라"카카오 전 대표, 김범수엔 소송 안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