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가는 K-게임]⑤ '오일 머니'도 반한 넥슨…올해 '총력전' 나선다

'콘솔 4개'에 담긴 넥슨의 글로벌 의지…비장의 카드 '영화'
'던파'는 시작일뿐…'콘솔'로 북미·유럽 공략한다

편집자주 ...게임하면 '구멍가게 오락'이나 떠올리던 시대는 옛말이 된지 오래다. 사행성 논란으로 '매맞던' 게임 산업은 해외 비중이 50%를 넘는 '수출 효자'로 성장했다.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 노릇도 톡톡히 한다. 'K-게임'의 위상은 미국, 중국, 일본에 이은 세계 4위다. '내수 산업의 꼬리표'를 떼고 글로벌로 뻗어가고 있는 K-게임의 저력을 조명해본다.

본문 이미지 - 이정헌 넥슨 대표 (넥슨 제공) ⓒ 뉴스1
이정헌 넥슨 대표 (넥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넥슨 신작 게임 파이프라인 (넥슨 IR 홈페이지)ⓒ 뉴스1
넥슨 신작 게임 파이프라인 (넥슨 IR 홈페이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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