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재택근무 이어간 네이버·카카오…"이미 재택은 일상"최근 코로나19 재확산세에 근무 방식 바뀌는 전통 대기업과 대조적ⓒ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지난해 2월26일 코로나19 확산 직후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한 네이버 본사(왼쪽)와 카카오 본사. 2020.2.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IT업계재택근무코로나193N오미크론이기범 기자 네이버, AI로 중고 시세 추천해준다'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관련 기사마비노기M이 SNS?…소셜 기능 있으면 韓 앱스토어서 15세 이상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14세 미만, 어떻게 알죠?"…SNS 막은 호주도 '우회가입' 속출네이버 노조가 쏘아올린 '통합교섭'…IT 업계로 번질까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파업' 격랑…'통합교섭' 추진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