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획·제작·유통 등 산업 전부문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합병 시 연매출 2조원 '엔터 공룡' 탄생 가능성…IPO 전 몸값 극대화 가능(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멜론카카오MIPO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11조원'설 카카오엔터 매각…성사 가능성은멜론, 더현대 서울에서 '콜드플레이' 팝업…"특별 플리 감상"[단독]"계열사 모여라" 카카오엔터, 내년 2월 판교로 이사정부, 카카오-SM엔터 M&A 조건부 승인…향후 3년 감독카카오엔터, 권기수·장윤중 사내이사 선임…"쇄신 TF 결과 곧 발표"[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