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산업 하락세에 상장 수익화 불투명·사법 리스크도 관건영업익 800억, 140배에 매각 어려워…매수자 물색도 길어질 전망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매각신은빈 기자 카카오, 11년간 28만명 교육 성과…AI 시대 디지털 교육 논의日 '봇치 더 록!', 네이버웹툰 컬러 스크롤 웹툰으로 재탄생관련 기사카겜, 신작 공백에 적자 전환…"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속화"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주가조작 무죄 카카오…노조 "대화기구 설치, 경영쇄신"카카오엔터 매각 논의 안 한다…"주주구성 변경 검토 중단"금융당국, 방시혁 '부정거래 혐의' 처리 속도…"내주 증선위 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