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산업 하락세에 상장 수익화 불투명·사법 리스크도 관건영업익 800억, 140배에 매각 어려워…매수자 물색도 길어질 전망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매각신은빈 기자 한글날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서울→부산 7시간 30분토요일 낮 최고 27도 포근한 날씨…남부·제주는 비 소식[내일날씨]관련 기사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카겜, 신작 공백에 적자 전환…"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속화"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주가조작 무죄 카카오…노조 "대화기구 설치, 경영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