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산업 하락세에 상장 수익화 불투명·사법 리스크도 관건영업익 800억, 140배에 매각 어려워…매수자 물색도 길어질 전망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매각신은빈 기자 "가짜 배달로 7000조원 아꼈어요"…고물가에 등장한 '가짜 소비'"미성년자인지 몰랐다"…간판 없는 상가 성매매 알선한 업주의 변명관련 기사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