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무실 과기부 상생협약…대형 게임사 입점 실적 저조문체부 게임 제작·유통지원 사업, 원스토어·갤럭시스토어 '미인정'(AI로 생성된 이미지)/뉴스12021년 10월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내 모바일 앱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1.10.13 ⓒ 뉴스1(AI로 생성된 이미지)/뉴스1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2026.9.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엔씨넷마블넥슨게임즈넥써쓰원스토어갤럭시스토어삼성전자김정현 기자 끼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오우라링5와 보낸 90일[토요리뷰]갤S26 최대 27만 원↑…'램마겟돈'에 스마트폰값 줄인상구교운 기자 암생존자 직장복귀 막는 편견…"같은 조건이면 채용 안해" 62.7%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상반기 국내 게임 '연봉킹'은…39억 받은 크래프톤 장태석 총괄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