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26]한국 참가사 전년보다 50곳↑…역대 최대 TGS서 존재감넥슨·엔씨·넷마블 등 K게임 총출동…'서브컬처 본산' 日 정조준도쿄역의 파레이돌리아 배너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TGS도쿄게임쇼넥슨김정현 기자 "싸우고 다시 집으로"…'블루아카' 김용하 신작은 '이세계 홈스테이'90년대 애니 속 도쿄로…엔씨 '아스오라', 서브컬처 향수 정조준관련 기사"싸우고 다시 집으로"…'블루아카' 김용하 신작은 '이세계 홈스테이'넥슨, 프로젝트RX 공식 명칭 '파레이돌리아' 확정…TGS서 공개빈 살만, 韓·日 게임사 지분 한 바구니에…오일머니 입김 커지나연말에도 식지 않는 '덕심' 공략…韓 게임사 일본 진출 지속"좋아하는 버추얼 아이돌 보러 독일서 왔어요"…AGF 2025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