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26]한국 참가사 전년보다 50곳↑…역대 최대 TGS서 존재감넥슨·엔씨·넷마블 등 K게임 총출동…'서브컬처 본산' 日 정조준도쿄역의 파레이돌리아 배너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TGS도쿄게임쇼넥슨김정현 기자 [토요리뷰] 아이폰 듀오, '갬성' 충만하지만…UI·UX는 '미완성'SOOP, 3분기 영업익 60% 급감…스트리머 이탈에 플랫폼 매출↓관련 기사홀대론 딛고 글로벌 게임사 집결…'지스타 2026' 반등 신호탄 장전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AGF 2026 참가…한국어 시연 첫 공개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TSG에 韓 서브컬처 태풍 분다…넥슨·NC·스마게 부스 '인산인해'"싸우고 다시 집으로"…'블루아카' 김용하 신작은 '이세계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