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매출 1.4조·크래프톤 영업익 5616억…양강 체제 굳혀 해외 매출 확대가 실적 견인…펄어비스 영업이익률 65% '기염'ⓒ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다.(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5 ⓒ 뉴스1관련 키워드넥슨크래프톤넷마블엔씨펄어비스김민재 기자 법원행정처장, 김민석 '조희대씨'에 "사법부 수장 존중해야"합수본, '민주당 신천지 가입' 시몬지파 신학부장 등 불구속 기소관련 기사넥슨, 2500억 투자로 미래 성장판 연다…게임 생태계에 활력상반기 국내 게임 '연봉킹'은…39억 받은 크래프톤 장태석 총괄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반복 업무는 AI가"…게임사들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