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20분쯤 신논현역 인근 PC방 방문오후 2시 20분 김택진 엔씨 대표 회동 예정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가 7일 서울 강남구 옵티멈존 PC카페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엔비디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SKT·카카오·KT 모두의AI 선정…'역대 최대' 게임스컴 열려[뉴스잇(IT)쥬]엔씨·크래프톤 만난 젠슨황…'피지컬AI·게이밍' 시너지 노린다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젠슨 황의 3가지 '깜짝선물'…AI 시대, K-반도체·제조업 가치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