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4가지 신제품 발표, K-반도체 대량 주문 예고 피지컬 AI 구현 위해선 K-제조업 협업 필수…韓, AI 생태계 주축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CEO가 7일 서울 강남구 옵티멈존 PC카페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회동을 마친 뒤 연호하는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7 ⓒ 뉴스1 김진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 ‘HBM4E 웨이퍼’에 사인을 남겼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황 CEO는 방한 기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했다. 서울 홍대 인근 삼겹살집에서 '삼소 회동'이 성사되면서 지난해 '치맥 회동'에 이어 또 한 번 대중적 관심을 끌었다.게임 업계와의 만남도 이뤄진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 대표와 잇달아 만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