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영래기'도 고소반년 새 14명 고소…강경 대응 기조 지속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리니지 클래식(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아이온아이온2리니지 클래식리니지겜창현영래기매크로김민재 기자 애플-에픽게임즈 '인앱 결제' 분쟁, 또다시 美 연방 대법원행"국내 디지털 규제, 첨단 산업 구조와 엇박자…혁신 발목 잡아"유수연 기자 '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관련 기사엔씨 담고 크래프톤 덜었다…국민연금의 엇갈린 게임주 픽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엔씨 "2030년 매출 5조 달성하겠다…모바일 캐주얼 사업에 집중"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엔씨, 1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아이온2 흥행에 PC 매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