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아이온2' 관련 고소장 접수한 지 약 5달만"지속적 사과와 재발 방지책 제시 등 고려해 선처 결정"엔씨 판교 R&D센터(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겜창현이창현아이온리니지영래기서울중앙지법김민재 기자 '채 상병 순직 수사 비밀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15일 구속 심사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관련 기사엔씨가 시작한 '게임 레커' 단속…망법 개정 맞물리며 탄력'흥행 공신' 게임 BJ의 두 얼굴…허위사실 유포에 불법 환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