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 지난해 연매출 '8조' 넘기 힘들듯…신작 부진에 발목필수가 된 'P2E' 도전… 넷마블·엔씨소프트, 신사업 발표 예고 1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대회 '지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2021.11.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넥슨넷마블김근욱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 李대통령에 사의 표명…"종합적 책임지는 차원"(상보)李대통령,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북미대화·대미투자' 화두관련 기사[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공정위, 구글 '앱마켓 갑질' 제재 착수…최대 8500억 과징금"명절 잔소리 대신 게임 아이템"…설 연휴 게임사 이벤트 봇물이번 크리스마스엔 게임이랑 '방콕'할까…게임사 이벤트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