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에 발목 잡힌 엔씨·넷마블韓 MMORPG '포화 상태'…"장르 다양화 나서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넥슨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에 톤다운·우크라엔 초강경…'지뢰사고·포로송환' 온도차 대응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홀대받은 것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대통령 이어 구청장도 찾은 '펍지 성수'…성수동 중심으로 도약크래프톤, 애플 게임 쇼케이스에서 '인조이' 맥 버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