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韓게임 '수출길' 터준 중국…어떻게 '컴투스'가 주인공이 됐을까

업계 "게임성으로나 中과의 교류로나 판호 받기 적절"
中 내부서도 관심…"韓 게임 금지령 해제 되는 것인가"

본문 이미지 - 게임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컴투스 제공)ⓒ 뉴스1
게임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컴투스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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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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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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