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추천 청자 선정...공개 여부는 추후 결정문 주재'2인 체제' 승인 적법성 쟁점…사실·증거조사 거쳐 직권취소 검토서울 마포구 YTN 사옥.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유진이엔티YTN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신민경 기자 정보유출 겪은 티빙, 20년 경력 보안 전문가 CISO 선임넷플릭스 韓서 1조 벌어 81% 美 본사로…제작사 몫 '제자리'관련 기사방미통위 "YTN 최다액출자자 승인, 독립 청문 거쳐 재논의"과방위, 오늘 방미통위 국감…YTN 매각·방송사 운영 논란 쟁점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다시 심판대…유진이엔티 청문 착수'YTN 최다액출자자' 취소 승인 청문 실시…유진이엔티 "유감"방미통위, YTN 최다액출자자 유진이엔티 청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