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엔티 "공개 매각 때 법령 등 충실히 준수…정당한 대가 지급""청문 성실히 임할 것…정당성·적법성 책임있게 소명하겠다"7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제6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진그룹의 특수목적회사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최대주주) 변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에 지난해 YTN 지분 30.95%를 낙찰받은 유진그룹은 YTN의 최대주주가 됐다. 2024.2.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유진이엔티YTN방미통위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동행노조, 신임 위원장 선출…손용호·안영득 54.2% 득표"스타트업에 대기업 성장 사다리 지원"…민간 중심 창업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방미통위, YTN 최다액출자자 유진이엔티 청문 실시사추위 구성 안 한 YTN·연합뉴스TV…승인기간 3개월 깎였다고민수,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지상파 13개 방송국 재허가(종합)'취소vs유보'…YTN 최대주주 '직권취소' 두고 방미통위 '팽팽'[李정부 1년] 방미통위·방미심위 출범…방송 현안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