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韓 매출 1조542억 원…8539억 원 본사로제작사 수익 제작비 3~10%…"흥행 연동 추가 보상 필요"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넷플릭스한준호의원신민경 기자 고객 목소리를 서비스로…LG유플러스, KAA 어워즈 2년 연속 수상[인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관련 기사국회 '갑질보호TF' KT 목동 IDC서 망사용료 문제 제기"대장동은 짧게, 윤석열 장모는 길게"…수신료인상·편파방송 '질타'(종합)"'넷플릭스 9500원' 거부감 없는데…수신료 올리려는 KBS는 뭘했나"과방위, 플랫폼 대표들 '정조준'…TBS편향성 문제엔 '이견'(종합)구글·넷플릭스는 '패싱' 네이버엔 "이해진 나와"…'국감리스크'도 역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