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증인·참고인 채택 의결…오늘 중 포털사업자도 마무리野 "카카오는 CEO 불러도 되지만 네이버는 이해진 나와야"이원욱 과방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위에서부터) 네이버, 카카오. ⓒ 뉴스1관련 키워드과방위국감과방위증인포털증인한동훈참고인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김정현 기자 카카오엔터, 디즈니 손잡고 K팝 IP 확장 …K컬쳐 펀드도 조성애플, 아이폰18 프로 사전판매 수요 '덤덤'…아이폰 듀오 기다리나관련 기사정치·지역 편중 막고 '좌표찍기' 잡는다…네이버 뉴스 '새출발'오늘부터 국감 시작…총선 앞두고 전·현 정부 책임론 격돌올해도 반복되는 '가짜뉴스' 국감…네카오 '한숨'황금연휴 끝, 국감 시즌 시작…국회 과방위 화두는 '가짜뉴스'조승래 의원 "카카오 사태 국감서 책임 물을 것…플랫폼 취약성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