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넷플릭스는 '패싱' 네이버엔 "이해진 나와"…'국감리스크'도 역차별

추가 증인·참고인 채택 의결…오늘 중 포털사업자도 마무리
野 "카카오는 CEO 불러도 되지만 네이버는 이해진 나와야"

본문 이미지 - 이원욱 과방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원욱 과방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위에서부터) 네이버, 카카오. ⓒ 뉴스1
(위에서부터) 네이버, 카카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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