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증인·참고인 채택 의결…오늘 중 포털사업자도 마무리野 "카카오는 CEO 불러도 되지만 네이버는 이해진 나와야"이원욱 과방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10.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위에서부터) 네이버, 카카오. ⓒ 뉴스1관련 키워드과방위국감과방위증인포털증인한동훈참고인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김정현 기자 게임산업協, 세제 지원·규제 개선 요구…국회서 5대 과제 제시크래프톤, 사람과 협력할 로봇 AI '루디 0.2' 공개관련 기사정치·지역 편중 막고 '좌표찍기' 잡는다…네이버 뉴스 '새출발'오늘부터 국감 시작…총선 앞두고 전·현 정부 책임론 격돌올해도 반복되는 '가짜뉴스' 국감…네카오 '한숨'황금연휴 끝, 국감 시즌 시작…국회 과방위 화두는 '가짜뉴스'조승래 의원 "카카오 사태 국감서 책임 물을 것…플랫폼 취약성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