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과방위서 '3800원' 추진 뭇매 양승동 "코로나 종결 이후 본격 논의 전망"이원욱 국회 과방위원장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주재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양승동 KBS 사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 국정감사KBS수신료양승동박정양 기자 김승준 기자 AI 훈풍에 ICT 수출 751억 달러…사상 첫 700억 달러 돌파정부, 2030년까지 글로벌 대표 전시회 5개 이상 육성관련 기사오늘도 법사위는 이재명, 정무위는 윤석열 둘러싸고 여야 충돌'KBS 직수신' 고작 2%인데…KBS 2TV 수신료, 사실상 '이중납부'?KBS "수신료 인상" 찔러봤지만…공정성·공공성 지적 빗발(종합)수신료 올려달라는 KBS, "이사회 조사연구수당? 영수증 처리 안해""깜깜이 남북축구 풀영상 공개하라"…권한없다는 KBS에 野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