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9500원' 거부감 없는데…수신료 올리려는 KBS는 뭘했나"

[국감현장] 과방위서 '3800원' 추진 뭇매
양승동 "코로나 종결 이후 본격 논의 전망"

본문 이미지 - 이원욱 국회 과방위원장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주재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원욱 국회 과방위원장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주재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양승동 KBS 사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양승동 KBS 사장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한국방송공사)-EBS(한국교육방송공사)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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