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조정훈 "유출 사실 한 달 넘게 늑장 공지" 질타송경희 "보안 투자 부족·관리체계 뒤처져…관계부처와 개선"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개인정보위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한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정보유출송경희위원장국정감사신민경 기자 [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방미통위, 과천 떠나 세종 이전…세부 계획은 행안부와 협의한수민 기자 송경희 "조사 비협조엔 이행강제금…증거은닉엔 과징금 추진"[흔들린 보안시계]AI가 해킹 찾아도 대응은 사람 몫…'완전 자동화' 한계관련 기사송경희 "조사 비협조엔 이행강제금…증거은닉엔 과징금 추진"100만명 이상 정보유출 '중요 사건'으로…12개월 내 처리 목표"개인정보는 CEO가 직접 챙긴다"…통신3사 책임경영 강화(종합)"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가치로"…통신 3사, 보호 투자·인력 확대개인정보 보호주간에 763개 기관 참여…AI 시대 개인정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