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경기도 평택 소재 재활용업체 엔에이치리사이텍컴퍼니에서 열린 희토 영구자석 회수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보급 '속도전'·충전기는 '고도화'…'적자' 한전 자금 수혈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AI 수도 충남·충남형 균형성장' 거듭 강조與, 법사위 간사에 김의겸·기노위 간사에 최기상 내정전남광주시, 복합재난 대응 방재대학원 양성과정 운영162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논란…정부 "국회 사후통제 강화"한정애 "3대 프로젝트 용수 확보, 법·제도 뒷받침"…'국회물포럼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