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에 협력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 연합(Kahala Posts Group) CEO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국제우편신민경 기자 '1030·여성' 홀린 갤럭시Z8 인기 비결은…'3M 기능''보조금 용도 외 사용' 판단 취소한 방미통위, 빠띠 찾아 사과관련 기사국립현대미술관장 등 개방형 직위 11곳 공개모집…13일까지 원서 접수관세국경인재개발원, 위해물품 차단 X-ray 판독 교육체계 강화우편고객센터, 8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관세청, 마약검사 '2차 저지선' 첫 마약적발 유공자 포상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 마약류 검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