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법무부, 재외동포 국내 정착 지원 업무협약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소포를 접수하는 모습. 2025.8.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법무부재외동포국내거주재외동포이기범 기자 오픈AI·앤트로픽 등 118개 빅테크 "AI發 보안 위협 시간 문제"카카오-LGU+, 카톡·전화 기반 '모두의 AI' 만든다관련 기사"국제우편·송금 부담 덜어준다"…재외동포·가족에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