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 방송 사업에 당장 영향 주지 않을 것"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정부출범 1년 및 위원장 취임 6개월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5 ⓒ 뉴스1관련 키워드김종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JTBC나연준 기자 방미심위, 실생활로 스며든 인터넷 혐오표현 대책 마련 나선다SKT·경찰청, AI로 범죄 서버 475개 식별…연 1600억 규모 피해 방지권대옥 수습기자 "AI 쓰는 국민은 70%인데, AI 혜택은 20~30%만 누린다"KT, 스스로 생각·실행하는 개인맞춤형 '에이전틱 AI' 실현한다관련 기사방미통위,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성 사업 재허가…유효기간 7년방미통위, 3차 회의…지분변경 승인·과태료 처분 등 논의(종합)KBS 시청점유율 21%…종편은 'TV조선' 많이 봤다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100일째 제자리'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위원 선임부터 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