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경찰청, AI로 범죄 서버 475개 식별…연 1600억 규모 피해 방지

본문 이미지 - 이종현 SK텔레콤 통합보안센터장(왼쪽)과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오른쪽)이 전기통신금융사기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부속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SK텔레콤 제공)
이종현 SK텔레콤 통합보안센터장(왼쪽)과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오른쪽)이 전기통신금융사기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부속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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