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SK텔레콤 통합보안센터장(왼쪽)과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오른쪽)이 전기통신금융사기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한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부속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경찰청피싱나연준 기자 방미심위, 실생활로 스며든 인터넷 혐오표현 대책 마련 나선다내 귀에 쏙, 카메라 달린 에어팟…1년 늦춰 2027년 출시관련 기사"이거 보이스피싱이예요"…SKT 에이닷 '가족 케어' 탑재고유가 부담인데 '문자 사기'까지 기승…스미싱 판별 방법은불법스팸에 칼 빼든 정부…'무효번호 문자'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