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가결·윤성옥 비상임위원 임명 절차 진행…4인 의사정족수 가시화여야 균형 깨진 채 출범 가능성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천영식) 추천안이 부결된 가운데 비속어를 사용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장성희 기자 김민석, 청년 중심 '광화문 제2당사' 추진 박차…업무상황판 설치도(종합)與, 지명직 최고에 전용기·권미경 의결…"혁신 인사 계속"(종합)관련 기사고민수,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지상파 13개 방송국 재허가(종합)고민수 상임위원, 초대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라포랩스의 인수 취소 한달…SK스토아 '새 주인' 찾기 연말까지 갈까李대통령 "불법촬영물 유통 뿌리 뽑는다…해외 서버도 예외 없다"방미통위, 전시 방송 공백 막는다…비상방송 제작·송출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