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가결·윤성옥 비상임위원 임명 절차 진행…4인 의사정족수 가시화여야 균형 깨진 채 출범 가능성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천영식) 추천안이 부결된 가운데 비속어를 사용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장성희 기자 조 의장 "가교 기대" 임 실장 "소통·협치"…'소방 처우 개선'도 한목소리민주, '한강버스 비리 의혹' 진상조사단장에 박주민 임명관련 기사방미통위,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 G7 회의서 '국제 협력' 약속[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편견 조장 콘텐츠 무관용 대응"…방미심위, SNS 고강도 모니터링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유진이엔티 '청문 진행자 교체' 수용李대통령, '野추천' KBS 이사 이강덕·장한식 임명안 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