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가결·윤성옥 비상임위원 임명 절차 진행…4인 의사정족수 가시화여야 균형 깨진 채 출범 가능성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천영식) 추천안이 부결된 가운데 비속어를 사용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제22대 과총 회장에 권오남 서울대 교수 선출핵융합 국제 프로젝트 수주 211억 추가…정부, 산업 경쟁력 강화장성희 기자 與추미애·김용민 '수정 법왜곡죄' 표결 불참…곽상언은 반대(종합)방미통위 추천안 부결에 "야 인마" 고성…여야 몸싸움 직전까지관련 기사방미통위 추천안 부결에 "야 인마" 고성…여야 몸싸움 직전까지송언석 "민주, 방미통위 위원 추천 또 뒤통수…향후 국회 운영 협조 못해"'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 추천안, 본회의서 부결국힘 'TK통합 충돌' 송언석 원내대표' 의총서 재신임李대통령 "대출·청약 '결혼 페널티'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