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수 가결·윤성옥 비상임위원 임명 절차 진행…4인 의사정족수 가시화여야 균형 깨진 채 출범 가능성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천영식) 추천안이 부결된 가운데 비속어를 사용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젠슨 황, 삼소 이어 치맥 '불금 회동'…"고 코리아" 의기투합(종합2보)"이번엔 이해진이 쐈다" 젠슨황 삼소회동, '네이버페이'로 '골든벨'장성희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기준 재점검…20일까지 조사결과 발표"(종합3보)선관위 영상에 홍어 그래픽…與 "일베 대리인이냐, 경위 밝혀야"관련 기사'소포 배송 실패 안내'…우체국 사칭 피싱 이메일 주의방미통위,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성 사업 재허가…유효기간 7년"K-FAST 콘텐츠 만들어야"…정부, 삼성·LG와 경쟁력 강화 머리 맞대[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네이버·카카오·구글, 내달부터 '불법촬영 이미지'도 걸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