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전환 책임감 묻자 "흑자 전환해야"정재헌 SK텔레콤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5'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정재헌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관련 기사AI 에이전트 1500개 실무 활용…조직 전체로 AX 확대한 SKTSKT 해킹 딛고 해지율 '뚝'…"정재헌표 변화관리, 신뢰 회복에 기여"SKT 인사부터, KT 사업부터…AI 기업 변신 서두른다"어떤 AI 쓸지 SKT가 골라준다"…정재헌의 새 승부수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