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인사 평가 2~3주 앞당겨…500명 안팎 재배치 전망KT, 11~12월부터 내년 사업 조기 실행…그룹사에 준비 독려왼쪽부터 정재헌 SKT 대표, 박윤영 KT 대표.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정재헌 SK텔레콤 CEO가 8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구성원 대상 타운홀을 열고, 통신과 AI를 하나의 목표로 연결하는 ‘SKT 성장 기어(SKT Growth Gear)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박윤영 KT 대표이사가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AX Platform Company(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컴퍼니)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핵심 전력을 발표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정재헌박윤영AI인공지능AXAI기업이민주 기자 AI가 찾은 '10년 묵은' 취약점…中企가 '공격 통로' 될라LG헬로 이용자, 투니버스 못본다…CJ ENM 4개 채널 송출 중단관련 기사개인정보위, 통신3사 보호체계 실태점검 검토…"개선 수준 확인""개인정보는 CEO가 직접 챙긴다"…통신3사 책임경영 강화(종합)카카오·SKT·KT, 전국민 무료 AI 개발…연내 500만 월 이용 목표AI 통신인프라 '민관협의체' 가동…연내 종합대책 만든다AI 기업 변신하는 통신사, 스타트업 '파트너'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