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과방위 국감서 KT 소액결제 사태 책임론·질타 이어져유영상 SKT 대표(왼쪽)와 김영섭 KT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T김영섭KT소액결제KT해킹2025국정감사국감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KT 지난해 영업익 3배 껑충…부동산 이익에 기저효과까지(종합)'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