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가입자 2.2만 명…소액결제 피해만 368명개보위, 빠르면 3월 쯤 징계 결정…최대 1000억 선KT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이탈한 가입자가 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 ⓒ 뉴스1 김도우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침해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개인정보해킹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방미통위 "KT 해킹 은폐 의혹…위법 시 신규 가입 제한도 검토"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KT 무단 소액결제' 가입자 정보 탈취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4년6개월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삼성 MX 7000억 적자·KT 539억 과징금 …민·관 'AI DC 얼라이언스' 첫발[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