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가입자 2.2만 명…소액결제 피해만 368명개보위, 빠르면 3월 쯤 징계 결정…최대 1000억 선KT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이탈한 가입자가 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2026.1.13 ⓒ 뉴스1 김도우 기자김영섭 KT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침해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소액결제개인정보해킹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민주 기자 "내 그림이 광화문에 걸린다"…KT, 모두의 캔버스 공모전'플로' 드림어스컴퍼니, 지난해 영업익 6억…"흑자전환"관련 기사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조회는 유출이다"…정부 밝힌 쿠팡 피해 규모에 혼란 가중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KT 지난해 영업익 3배 껑충…부동산 이익에 기저효과까지(종합)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